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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5 적게먹고 "젊은 건강나이를 지킵시다" (6)

적게먹고 "젊은 건강나이를 지킵시다"

일상 2008.01.25 18:07
예전에는 나이살이란 것이 있어 나이를 먹으면 무조건 뚱뚱한 것을 부의 상징으로 여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 뚱뚱한면 성인병의 원인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비만이 부의 상징이 아니라 악의 상징이 되어버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저도 마른체형인데, 내 나이에 비해 건강한 편입니다.
건강2008년도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 훌쩍 지나갑니다.
신년되면 갖가정마다 새로운 소망을 다짐해 봅니다만, 그 중에서 가족건강이 제일이지요.

요즘들어 건강나이 젊게 만드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는데, 과연 건강나이란 무엇일까요.
각 자치구마다 보건소에 가면 건강나이체크를 해 줄 뿐만 아니라 본인에게 맞는 맞춤식단까지 꼼꼼하게 체크해 줍니다.
나이보다 젊게 살려면 먼저, 식습관부터 고치는 것이 우선일 것 같아서 정리해 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 건강체크리스트 일부입니다.


*적게먹자.
그렇다면, 가장 이상적인 식습관은 소식입니다.
소식을하면 체중과, 혈압. 체지방, 혈중치도 줄어 들고 혈당조절 기능도 좋아진다네요.
따라서 성인병을 예방하고 "건강나이"를 젊게 만들수 있답니다.

또한 나이가 들수록 적게 분비되는 DHEA, 멜라토닉같은 노화방지 호르몬이 더 잘 분비된다네요.
 이는 활성산소이론과 관련이 있는데. 소식이 활성산소를 적게 만들어 질병과 노화를 방지 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 아침은 든든하게 저녁은 적게.
아침식사는 반드시 하되 든든히 하는 것이 좋답니다.
아침을 거르면 점심에 과식하기 싶지요.
과식자체도 나쁘지만, 일반직장인들은 점심은 주로 외식을 하는데, 사먹는 음식에는 과다한소금, 설탕, 지방, 특히 화학조미료가 노화를 촉진하는 성분입니다.

저녁에 과식은 절대로 금물입니다.
밤에는 부교감신경이 활발히 움직이기 때문에 에너지를 소비하기보다 축적되기 때문입니다.

* 나쁜음식부터 줄이자..
좋은 것을 찾아 먹기보다 나쁜 것을 끊거나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흔히 4白식품인 소금, 설탕, 흰쌀밥, 흰밀가루등 흰색 인공조미료가 들어간 식품입니다.

소금의 경우, 많이 섭취하면 혈압이 올라가고 심장, 뇌질환,전립선질환등에는 위험이 높아집니다.
특히, 설탕이 많이 들어간 사탕. 아이스크림. 과자. 케이크도 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당지수(탄수화물이 혈당 농도를 높히는 속도를 표시하는 지수)가 높고, 인슐린 저항성(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 세포가 포도당을 효과적으로 연소하지 못하는 상태)을 일키키기 때문입니다.
흰쌀밥과 흰밀가루로 만든 음식은 비타민, 섬유질이 거의 없고 혈당만 급격히 올립니다.

나쁜 지방도 멀리해야 합니다.
고기나 소시지, 우유, 치즈등의 유제품에 주로 들어있는 포화지방과 과자나 패스트푸드, 인스탄트에 들어있는 마가린이나 쇼트닝 등의 트랜스지방은 세포에서 좋은 물질의 생성을 억제히고 나쁜 물질의 생성은 촉진하며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힌답니다.

과일이나 야채, 생선통조림제품에는 첨가물이 많이 있으므로 신선한 제철 식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40:40:20 비율을 지키기.
노화방지의학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섭취비율을 40: 40: 20 정도를 가장 이상적이랍니다.
탄수화물은 당지수가 낮은 식품(현미나 잡곡, 감자, 고구마등의 복합탄수화물)으로 섭취하는 게 좋다네요.

단백질은 근육의 인대, 장기의 중요한 각종효소, 호르몬을 만드는데 없으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답니다.
필수아미노산은 많아도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와 생선을 과도하게 섭취하기 보다 식물성 단백질인 콩이나 곡류, 견과류, 씨앗류등을 보완 식품과 함께 먹은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지방은 올리브유, 생성기름, 간유, 달맞이꽃종자유 등의 불포화지방을 쓰면 좋습니다..


Posted by 오드리햅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log.daum.net/pgs1071 BlogIcon 피오나 2008.01.27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은 건강할때..

    소식은 건강의 지름길입니다^^

  2. como 2008.01.27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알겠어요.ㅎㅎ

    식사는 하셨죠?

  3. 2008.01.27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s://dory.kr BlogIcon 머쉬룸M 2008.01.27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적게 먹어야 겠어요^^

  5.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8.01.28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
    오래도록 간강하셔서 봉사활동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